상(喪)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.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. -예기 사람이란 혼자 떨어져서 사는 날이 오래될수록 사람이 그리운 정은 점점 깊어지게 된다. 옛날 월(越) 나라에 섬으로 유배된 사람이 고국을 떠난 지 오육 일이 지났을 때 전에 조금 안면이 있던 사람을 만나니 친하고 반가웠다. 수개월이 지나니 아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는 사람이면 친하게 생각되었다. 수년이 지나자 사람 비슷한 것만 보아도 기쁘고 반갑다고 했다. -장자 외모에 전혀 신경쓰지 않은 채 공부만 하는 여성이라면 보통 말하는 능력있는 남성을 만나기는 힘들다. 그것은 자신의 여성성을 포기한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. -송영목 열 나라의 사정을 아는 것이 자기 아내를 아는 것보다도 쉽다. -유태격언 오늘의 영단어 - cheating : 속이다, 거짓된, 부정행위오늘의 영단어 - inner chamber : 안방아무리 높은 목표라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. -혼다 소이치로 세상에는 사랑스런 여성은 많이 있지만, 완전한 여성은 한 사람도 없다. -위고 나무가 먹줄을 좇으면 곧아지고, 사람이 충간(忠諫)함을 받아들이면 거룩해진다. -공자 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, 성미가 몹시 급함을 두고 이르는 말.